Testimonials

Chase Academy Reading 프로그램을 꾸준히 들은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기반으로
SAT, ACT를 비롯한 많은 국제 대학입학 시험들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왔습니다.
또한, Chase Academy SAT 프로그램을 통해 Reading과 Writing 파트에서 점수를 100~200점 씩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박서연
"Discussion이 의미있다는건 알지만 이렇게 해서 점수가 오를까, 의구심도 들었어요.
하지만 그 과정을 통해 저도 모르게 passage를 깊이 이해하고 분석하는 능력이 쌓여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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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Reading 760Reading
620Writing 760Writing
670Math 800Math
1890Total Score 2320Total S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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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se -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박서연 -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월 용인외고, 한국외대부속고등학교를 졸업하고 9월에 미국 브라운대학 입학을 앞두고 있는 박서연입니다.

Chase - SAT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건 언제였나요?

박서연 - 용인외고에서는 매년 사설기관에서 실시하는 모의 SAT 시험을 치르는데요. 1학년 때 제 점수는 1800점대 초반이었습니다. 수학파트는 큰 문제가 없었지만 Reading과 Writing 파트는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TOEFL과 TEPS만 공부해본 제게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고1에서 고2로 넘어가는 겨울방학 때 팀을 짜서 다른 학원에서 SAT Reading 수업을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문제풀이와 단어 암기 덕분에 점수가 어느 정도 올랐습니다. 그렇지만 문제풀이 수업 자체가 제게는 큰 스트레스였어요. 본문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 채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스킬로만 문제를 풀다 보니, 문제가 단계별 사고를 요구하거나 난이도가 높아지면 막히기 시작했습니다. 중2 여름방학 때 SAT를 제대로 준비하기 위해 고민하던 중, 1학년 때부터 영문학 수업을 들어온 체이스 아카데미라면 이런 부분을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SAT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Chase - 체이스 아카데미에서 공부한 것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

박서연 - 입학 모의고사에서 2000점대가 나왔습니다. 아직 Writing은 제대로 공부하기 전이라 600점대, Reading 역시 600점 초반 대였습니다. 다행히 Writing은 문제에 출제되는 문법적 오류가 있는 문장의 유형만 알면 되었기 때문에 점수가 금방 올랐어요. Megan 선생님께서 한 수업마다 한 종류의 Grammar error를 설명해주시고 함께 문제를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고, Essay도 학생이 자신 있는 example을 준비할 수 있게 도와주셨고 personal example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가르쳐주셨습니다. 문법 오류 유형들을 다 마스터하고 Essay를 쓰는 법을 배우자 모의고사 때마다 점수가 안정적으로 700후반~800점이 나올 수 있었습니다.

Chase - 체이스 아카데미에서 공부한 것 중 어떤 부분이 도움이 되었나요?

박서연 - SAT영역 중 점수 올리기가 제일 어려웠던 것은 Reading 파트였습니다. Word Smart와 Barron's에 나오는 단어를 외우자 점수가 어느 정도까지는 올랐지만 문맥에서 단어의 쓰임을 묻는 'most nearly means' 문제와 저자의 의도를 묻는 문제는 여전히 어려웠습니다. 또 내용은 있는 그대로 읽는다 해도 그 속에서 작가의 말투나 글의 분위기를 묻는 문제는 계속 틀리는 상황이었어요. 저를 비롯한 다른 학생들이 그런 문제를 틀리면 Alex 선생님께서는 저희에게 무조건 문제를 풀고 답에 설명을 끼워 맞추기보다는 text를 다시 읽게 한 뒤 지문의 theme이 무엇인지 물어보셨습니다. 서로 다 다른 답을 말할 때면 학생들끼리 문제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도 주셨고요. 저희가 계속 선생님께 답을 여쭤보려고 하면 학생들 간의 discussion이 더 중요하다며 강의실에서 5분정도 나가 계시기도 하셨습니다. 토론 끝에 답이 잘 나오지 않을 때는 답답하기도 했고 이렇게 공부해서 점수가 오를까 하는 의구심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한 달간 꾸준히 text를 완벽히 이해하는 연습을 하다 보니 점점 어려운 문제들을 덜 틀리게 되었습니다.

Chase - 점수 변화가 궁금하네요.

박서연 - 여름방학 끝나고 그 해 10월에 처음 본 Collegeboard가 시행하는 official SAT에서 Critical Reading 760점, Writing 760(Essay 10), Math 800점으로 총 2320점을 받았습니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것도 물론 기뻤지만, 그 다음 해에 원서를 준비할 때까지 SAT 말고 다른 것들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여유를 얻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Chase - SAT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박서연 - SAT 공부할 때 문제풀이 중심으로 공부해서는 한계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텍스트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본 실력을 끌어올리는 공부를 해야합니다. 이런 식으로 공부하다보면 불안해질 수도 있습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이렇게 공부해서 성적이 오를까하는 의구심도 생겼지만 결과적으로 점수가 올랐습니다. 또 SAT점수만 가지고 입학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SAT 점수를 확보한 뒤 인터뷰나 에세이를 준비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체이스에서 끝까지 고민하며 답을 찾아가는 공부를 한 것이 인터뷰를 할 때나 에세이를 준비할 때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당장의 점수에만 연연하지 말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공부하는 힘을 키우는 것을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브랜든 리
“첫 문제에서부터 마지막 문제까지 시험 내내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고,
어려운 문제에 부딪혔을 때에도 다른 관점으로 문제를 보는 방법도 배울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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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se -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브랜든 리 - 제 이름은 브랜든 리 입니다. 미국에서 18년 동안 살았고요. 올해 다트머스 대학교에 입학합니다. 전공은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Chase - 이전에 SAT를 공부하는 데 있어서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요?

브랜든 리 - 가장 어려웠던 점은 몇몇 특정 개념들을 이해하는 것이었는데요. 처음에는 수학에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논리문제 등 높은 난이도의 문제들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어요. 그리고 Essay에서는 글이 전체적으로 횡설수설하고 잘 정리해서 적지 못 했었습니다. 그래서 점수를 올리기 위해서는 스스로 문제에 좀 더 집중하고, 글을 쓸 때는 형식에 더 맞춰서 적고, 수학에서는 배우는 자료들을 확실히 다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Chase - 체이스 아카데미에는 어떻게 오게 되었나요?

브랜든 리 - 예전에 아버지 쪽 사촌이 Chase Program을 거쳤었습니다. 그녀는 옥스퍼드 대학교에 입학했고, 이 곳에 대해 아버지께 얘기했었어요. 아버지께서는 제가 시험에 대비한 준비를 더 하길 바라셨었고, 저 또한 Chase Program에 대해서 좋은 얘기를 많이 들었었기에 체이스 아카데미에 입학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 성적을 위해서 더 높은 레벨로 올라가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Chase - 체이스 아카데미에서는 어떤 공부를 하셨나요?

브랜든 리 - Reading반에서는 여러 단어들을 암기하고 공부했는데요. 그저 많은 양의 단어를 외우기보다는, 문제에 나온 단서들을 이용해서 맞는 답을 찾아가는 걸 배웠습니다. SAT에 나오는 모든 단어를 외우기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문제에 나온 글의 나머지 부분들을 기반으로 판단하여 몇 개의 보기들을 제외시키면 훨씬 더 성공적으로 문제를 맞출 수 있습니다. 저는 이 개념을 단락 기반 문제들에도 적용시켰는데요. 문제를 나누고, 요점을 명확히 하고, 문제 푸는 걸 늦추거나, 방해하거나, 잘못된 답에 이르도록 하는 것들을 배제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Chase - 체이스 아카데미에서의 공부가 어떻게 도움이 되었나요?

브랜든 리 - 저는 원래 체이스 아카데미에 SAT Reading 파트만 공부하러 왔었습니다. 제가 있었던 반은 비슷한 수준의 학생들로 구성된 작은 그룹이었는데요. 우선 체이스는 집중해서 반복 학습을 하는 것을 중요시 했습니다. 많은 문제를 풀기만 하는 것도 한 방법이지만 체이스는 SAT에서 보게 될 문제 유형들을 보여주고 어떤 종류의 단어, 어떤 종류의 단락이나 주제가 SAT 시험 전반에 반복되는지 알려주었습니다. 그래서 이를 통해 짧은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양의 공부를 하도록 해주었습니다. 또, 제가 Reading 때문에 왔었지만 체이스 선생님들께서는 제 다른 공부들을 도와주시기도 했습니다. 가끔 Math 문제나 Essay 관련 문제를 가져와서 도움을 받기도 했었으니까요. 이 곳 선생님들은 자신의 역할 뿐 아니라 학생들에게도 매우 헌신적입니다.

Chase - 체이스에서의 공부 후 SAT에서의 변화에 대해 말씀해 주시겠어요?

브랜든 리 - 이전에는 Reading과 Writing 파트에서 720점으로 시작했었고, Math에서는 670점이었습니다. 하지만 Program을 거친 후 Reading에서 800점, Math에서 790점, Writing에서 760점을 받았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Program에서의 집중된 반복 덕분이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었고, 문제 1번에서 24번까지 한 시간 내내 집중할 수 있는 걸 배웠습니다. 또, 시험 도중에 막히면 문제를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는 방법도 배웠으며, 스스로 동기부여를 하며 계속 공부를 지속해 나가는 방법도 익힐 수 있었습니다.

Chase - Reading에 관해서 해주실 말씀이 있나요?

브랜든 리 - 읽을 수 있을 만큼 최대한 많이 읽어야 합니다. 쉬는 시간에 짬을 내서 읽고 말이죠. 비소설 등등 뭐든지 읽어 보는 겁니다. 어떤 책을 읽는지가 중요하긴 하지만, 더 중요한 건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읽는 버릇을 들이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를 통해 다른 사람의 생각을 빌려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Chase - SAT 공부에 대해 후배들에게 조언해 주실 수 있나요?

브랜든 리 - 학생들은 자신이 원하는 만큼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자기 앞에 필요한 정보들은 모두 있기 때문이죠. 누구나 SAT 만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Program에 지원하느냐의 문제일 뿐이죠. 이 곳 선생님들은 학생들이 단단한 기반을 확실히 가지도록 해줍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가르침이 끝난 후의 일은 모두 당신에게 달려있습니다. 반복해서 연습하고 공부해야 합니다.
최연아
“시험 준비 뿐 아니라 영문학을 집중적으로 공부한다는 게 신기했었어요.
그렇게 여러 방면의 책을 스스로 읽고 다른 사람과 토론하다 보니,
시험 준비를 상대적으로 덜 해도 점수를 수월하게 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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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Writing 790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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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se - 간단하게 자기 소개해 주세요

최연아 - 안녕하세요, 저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학부를 재학중인 최연아라고 합니다. 청심 국제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는 철학, 정치, 경제를 통합한 PPE 과목을 공부하고 있어요.

Chase - 이전에 영어 공부는 어떻게 해왔었나요?

최연아 - 저는 어렸을 때 미국에서 1년 잠깐 살면서 시작을 했고요, 그 다음에는 시험 공부를 하는 학원들을 전전하다가 체이스에 2007년에 와서 재작년까지 공부를 했습니다.

Chase - 체이스에는 어떻게 오게 되었나요?

최연아 - 저는 친구 어머니 추천으로 오게 됐는데 단지 시험을 준비하는 게 아니라 영문학을 집중적으로 공부한다는게 신선해서 시작하게 되었어요.

Chase - 체이스에서는 어떤 수업을 들었나요?

최연아 - 제가 처음에 와서 들은 수업 중에 하나가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을 하는 수업이었는데 저한테 셰익스피어 작품을 어떻게 해석하고 다른 사람들이랑 얘기를 하면서 Essay를 써내려가고 이런걸 선생님께서 재미있게 알려주셔서 또래 친구들보다 셰익스피어에 대한 거부감이 많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이후로도 영문학 위주로 책 읽고 친구들이란 토론하고 선생님한테 가르침을 받으면서 Essay를 쓰고 이런 수업이어서 항상 재미있게 했고요. 그 다음에는 알렉스 선생님이나 타엔 선생님 역사 수업 같이 세분화 돼서 책을 읽어 내려가는 수업을 했어요

Chase - 체이스에서 했던 공부들이 어떻게 도움이 되었나요?

최연아 - 일단 체이스에서 여러 방면의 책을 스스로 읽고 다른 사람과 토론하는 걸 배웠기 때문에 고등학교 때는 따로 SAT나 AP 준비를 그렇게 많이 하지 않아도 다른 사람들보다 더 수월하게 점수를 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주변 친구들을 보면 옛날부터 꾸준히 책을 읽어 온 친구들이 그렇게 급작스럽게 시험을 준비하는 친구들보다는 수업이나 모든 방면에서 훨씬 더 수월하게 진행을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대학에 간 이후에도 아무래도 대학 수업 형식이 교수님과 다른 친구들과 토론하는 방식이다 보니까 책을 읽고 예전부터 토론을 했었기 때문에 완전히 새로운 걸 접해서 힘들다기 보다는 제가 원래 가지고 있던 능력을 확장시키는 느낌이어서 더 쉬웠던 것 같아요.

Chase - 체이스에서 가장 재미있었고 신났던 강의는 어떤 게 있었나요?

최연아 - 제가 철학 수업을 들을 때 저랑 항상 반대를 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 수업 때 무슨 토픽이 나오든 저랑 항상 부딪히면서 토론을 하고 열띤 논쟁을 벌이고 했었는데 그때 오히려 선생님께서는 그 분위기를 흡족하게 바라보시고 그러시면서, 당시는 저는 굉장히 답답했지만 돌이켜보면 제가 했던 수업들 중에 가장 다이나믹하고 재미있던 수업이 아니었나 싶어요.

Chase - 후배들한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나요?

최연아 - 제가 이런 조언을 해도 되는 입장인지 잘 모르겠지만 제가 강조하고 싶은 건 대학 진학 후 느끼는 점이 SAT나AP 같은 시험들이 정말 중요하지 않다는 거예요. 고등학교 때는 SAT나 AP에 모든 문제가 걸려있는 것 같이 보일 수 있지만 막상 대학에 가면 그저 시험들은 이 환경에서 공부를 할 수 있느냐 아니냐의 문제지 내가 얼마나 잘 할 수 있느냐는 그렇게 보여주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시험들 때문에 훨씬 더 중요한 책을 읽어서 내 실력을 쌓는다든지 토론하는 능력을 기른다든지 하는 것들을 놓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엘리자베스 송
“Reading, Writing 스킬은 하룻밤 만에 나아질 수 없어요.
Chase Academy는 제가 이런 스킬 들을 발전시키도록 오랜 시간에 걸쳐 도와 주었죠.
그리고 이런 혜택들은 SAT 점수 뿐 아니라 대학 생활에도 도움이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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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Reading 780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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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se - 간단하게 자기소개 해주세요.

엘리자베스 송 -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코넬 대학교 심리학과 3학년에 올라가는 엘리자베스 송입니다.

Chase - 체이스 아카데미는 어떻게 오게 되었나요?

엘리자베스 송 - 저는 유치원 때부터 12학년(고3)까지 국제학교에서 다녔었기 때문에 모든 교육을 영어로 받았습니다. 하지만 제 부모님께서는 단지 학교에서 영어를 접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하셨고, 중학교 때부터 체이스 아카데미에서 Reading, Writing, 그리고 Vocabulary를 배우도록 하셨습니다. 저는 당시에 왜 영어 공부가 더 필요한지 이해할 수 없었지만, 몇 년이 지나지 않아 그 혜택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Chase - 체이스 아카데미에서는 어떤 공부를 했고, 어떻게 도움이 되었나요?

엘리자베스 송 - 체이스 아카데미는 제가 아마도 평생 직접 찾아서 읽어볼 생각을 못할 문학작품들을 많이 접하게 해주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어린 마음에 주당 읽어야 할 분량이 많아서 불만을 가졌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 방법이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체이스 아카데미에서 보냈던 시간 동안 축적된 기량들은 나중에 SAT 공부를 하면서 제가 유리한 고지를 확보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저는 9학년(중3)부터 SAT를 공부하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다른 사람들처럼 SAT 공부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SAT Reading 섹션은 빠르고 정확한 독해가 매우 중요하고, 이런 능력은 대학에서 더 중요합니다. 특히 저처럼 인문학을 전공해서 제한된 시간 안에 매우 많은 양의 내용을 읽고 외워야 하는 대학생들에게는 더욱 그렇습니다. 체이스 아카데미는 저에게 많은 책을 읽도록 함으로써 어렸을 때부터 이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해주었고, 이를 통해 제가 대학에서의 공부량을 감당하고 SAT 독해 지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또한 체이스 아카데미 덕분에 어휘력도 늘었습니다. 제가 독학으로 공부했었어도 많은 책을 읽고, 저만의 어휘 목록을 만들어서 공부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어떤 단어가 SAT에서 중요한지는 몰랐을 겁니다. 체이스 아카데미에서 선별한 어휘들을 외움으로써, 어떤 종류의 지침도 없이 공부하는 다른 학생들보다 이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Chase - SAT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엘리자베스 송 - SAT를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조언을 조금 해주자면, 저는 Reading, Writing, Vocabulary 스킬을 쌓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단어는 단기간에 머릿속에 잔뜩 담아 넣기보다는 장기간에 걸쳐 외워야 머릿속에 더 잘 남습니다. 또, Reading, Writing 스킬은 하룻밤 사이에 발달될 수 있는 능력들이 아닙니다. 체이스아카데미 같은 학원은 SAT 점수뿐만이 아니라 대학에서의 성과까지 이룩할 수 있도록 이런 본질적인 기량들을 장기적으로 발전시켜줍니다.
김서현
“Chase Academy에서의 공부가 SAT 점수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되었지만,
안심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토론식 수업이 대학 생활은 물론 졸업 후
사회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도 좋은 밑거름이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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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se - 간단하게 자기 소개해 주세요

김서현 - 저는 김서현이라고 하고요, 뉴욕에 거주하고 있고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고등학교는 캐나다 온타리오 있는 애플비 칼리지라는데를 다녔고 대학은 미네소타에 있는 칼튼 칼리지에서 재학을 했고요. 석사를 위해서 뉴욕으로 건너가서 콜롬비아 유니버시티에서 2년 동안 석사과정을 끝냈습니다.

Chase – 체이스에 오시기 전에 영어 공부는 어떻게 해왔었나요?

김서현 - 체이스 오기 전에는 주로 미국 드라마나 영화를 많이 보고 그리고 팝송을 들으면서 동생이랑 저랑 전반적으로 영어라는 랭귀지에 노출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많이 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책을 읽거나 아니면 영화를 봤을 때 거기에 대한 느낀 점을 영어 일기나 독후감 형식으로 남겨서 거의 매일 쓰는 버릇을 했던 것 같아요.

Chase - 체이스에는 어떻게 오게 되었나요?

김서현 - 제가 체이스에 온 게 고등학생 때니까 벌써 9년 정도 시간이 흘렀는데 그 때 어머니께서 친구들의 어머니를 통해 체이스가 미국 대학 진학하는데 Preparation에 좋은 코스를 가지고 있다고 들으셔서 어머니를 따라서 오게 됐습니다.

Chase - 체이스에서는 어떤 공부를 하셨었나요?

김서현 - 체이스에서는 주중에는 SAT를 공부했고 주말에는 AP Literature Poetry 수업을 들었어요. 그기로 주중에 하는 SAT 수업 같은 경우네는 세 클래스로 나뉘어서 Reading, Writing 그리고 Grammar도 같이 공부를 했었거든요. Reading 같은 경우에는 선생님이랑 같은 반 아이들이랑 모여서 Reading Passage 문제 안의 패턴을 분석하고 힌트를 passage 안에서 찾는 그런 훈련을 많이 했던 것 같고요. Writing 같은 경우는 Essay에 자주 나오는 그런 토픽이나 컨셉 그리고 실제로 나왔던 문제에 대해서 매 클래스마다 Essay를 써와서 선생님과 같이 첨삭하면서 discussion 하는 그런 시간을 가졌었고 Grammar 같은 경우에는, Grammar도 Reading과 마찬가지로 문제 안에 어떤 힌트가 있고 어떤 패턴이 있어서 그 패턴을 읽는 거를 많이 훈련을 했던 것 같아요.

Chase - 체이스에서 공부하시면서 특별히 재미있거나 신났던 적이 있나요?

김서현 - 제가 들었던 클래스 중에서 주말마다 같은 친구들이랑 모여서 듣던 클래스가 있었는데 그건 AP Literature. 제목은 AP Literature 이었지만 사실은 저희가 좋아하는 책들이나 Poetry를 읽고 거기에 나오는 metaphor나 컨셉 아니면 심볼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토론을 하는 수업이 있었는데 그때 너무 그 수업 자체가 재밌었던게 사실은 저 뿐만 아니라 월요일부터 금요일 SAT 공부하면서 입시 준비로 지쳐있고 스트레스 받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주말만큼은 그런걸 다 잊고 모여서 정말 좋아하는 작가들의 글을 읽으면서 토론을 할 수 있었던 수업이 제공되어서 스트레스도 풀리고 토론할 때 어떤 얘기도 받아들여지는 듯한 safe한 environment도 느껴졌기 때문에 나중에 그게 대학가서도 토론을 하고 의견을 피력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Chase – 체이스에서 하셨던 공부가 어떻게 도움이 되셨나요?

김서현 - 체이스에서 했던 수업들이랑 공부가 사실은 SAT 점수를 올리는데도 도움이 됐지만 그것뿐만 아니라 나중에 대학에 가서도 그리고 대학을 마치고도 많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특히나 체이스에서 많은 수업들이 토론 형식으로 진행이 되는데 일단은 모든 클래스 메이트 의견을 듣고 그 의견도 수용하고 같이 인정하고 내가 다른 의견이 있으면 내고, 이런 토론 형식에 굉장히 제가 익숙해져 있어서 체이스를 다니고 난 후부터 대학을 가서도 사실은 교수님들 앞에서 같이 discussion 하고 이런게 겁이 날 수 있는데 체이스에서 받은 훈련 때문에 대학가서도 도움이 됐던 것 같고요. 그건 나중에 대학을 마치고 사회생활 나가서도 좋은 밑거름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Chase - 후배들한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나요?

김서현 - 제가 지금 입시를 준비하는 후배들한테 해주고 싶은 당부의 말은 사실 체이스에서 보내는 시간들이나 배우는 것들이 그냥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한 것은 아니라고 그 말을 꼭 해주고 싶어요. 사실은 영어를 배운다는 게 공부를 하기 위해 영어 공부를 하는 거지 입시 공부를 하고 대학을 들어가기 위해서 영어 공부를 하는 건 아니거든요. 어쨌든 영어 공부라는 것은 대학을 들어가고 나서도 꾸준히 해야 되는 것이고 대학 가서도 더 높은 레벨의 영어와 맞닥뜨리게 될 텐데 SAT를 보고 대학을 들어가는 게 끝이라고 생각을 하면 나중에 대학을 가서도 힘들어 질 수도 있으니까 이건 그냥 꾸준하게 내가 앞으로 공부하는 거고 체이스에서 배운 습관들이나 영어 공부 하는 그런 resource 그런 걸 잘 이용해서 나중에 대학가고 대학을 마쳤을 때도 자기 영어 실력을 계속 향상시킬 수 있는 그런 밑거름으로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 그 말을 꼭 해주고 싶어요.
합격생 진학학교
성명 학교 진학학교
강○숙 국내외고 Brown
권도형 국내외고 Stanford
김○빈 국내외고 Berkeley
김○수 국내국제고 Georgia Tech
김○연 국내국제고 UPenn
김○용 국내외고 Berkeley
김○은 국내외고 Duke
김서연 국내외고 Harvard
김서현 해외고 Carleton
김영민 국내외고 Caltech
김이현 국내외고 MIT
김진성 국내외고 Chicago
김푸른샘 국내자사고 Harvard
김하윤 국내자사고 Northwestern
김현지 국내외고 Duke
박서연 국내자사고 Brown
박예연 국내외고 Swarthmore
박정식 국내과학고 Columbia
박정훈 국내외고 NYU
박창영 국내외고 Stanford
박현준 국내외고 UPenn
백은세 국내외고 Columbia
변예슬 국내외고 Yale
서재희 국내외고 Oxford
송예은 국내국제고 Cornell
신동석 국내외고 Northwestern
양○우 국내외고 UPenn
유인이 국내외고 Brown
유지민 국내외고 Carleton
윤○○ 국내외고 Berkeley
성명 학교 진학학교
윤정휘 국내외고 Duke
○소현 국내외고 London
이○나 국내자사고 Duke
이나원 국내외고 Cornell
이미지 국내외고 Case Western
이상미 국내외고 Georgetown
이석현 국내외고 Duke
이선우 국내외고 Oxford
이수림 국내외고 UPenn
이인혁 국내외고 Northwestern
이재우 홈스쿨링 Middlebury
이재환 Hong Kong
이정훈 국내외고 Chicago
이지영 국내과학고 Caltech
정○○ 국내자사고 Swarthmore
정○철 국내외고 Pomona
정해인 국내자사고 UPenn
조우진 국내외고 Stanford
지승윤 국내외고 Oberlin
채명진 국내외고 Chicago
최○빈 국내자사고 Cornell
최○영 국내외고 Dartmouth
최연아 국내자사고 Oxford
최홍원 국내외고 LSE
최홍준 국내외고 Brown
한승헌 국내외고 Princeton
한지원 국내외고 Wellesley
홍○정 해외고 Cornell
황보민경 국내외고 Brown
황재균 국내외고 Stanford